차량 실내에 휘발류 냄세가 심해 정비소에 갔더니 엔진으로 들어가는 연료뎀퍼에서 휘발류가 세고 있더라구여 그런데 사업소에선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하며 부품이 입고될때까지 짧으면 1개월에서 길면 3개월까지 기다리라고 하면서 화재의 위험이 있으니 운행을 중단하라고 합니다.
수리가 어려운 큰부품도 아니고 엄지손톱만한 작은 부품으로 몇달을 차량을 세워놓고 다녀야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며 수급일 어렵단말은 그만큼 타차량에 소요가 많이 되던가 단종된 차량은 사후관리를 안한다는 말인거 같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