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연금 라인업 강화
상태바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연금 라인업 강화
  • 서현진 기자 shj7890@csnews.co.kr
  • 승인 2026.06.26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푸본현대생명은 은퇴 후 다양한 현금흐름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를 선보이며 연금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노후 생활 자금 확보에 더불어 필요 시 목돈을 꺼내 쓸 수 있는 목적 자금 기능과 사망 시 가족에 대한 경제적 안전망까지 아우르는 종합 노후 재무설계 솔루션이다.

핵심적인 경쟁력은 연금 재원 보증 구조에 있다. 1형(보증비용 부과형)으로 가입하면 납입 기간에는 연복리 6%, 납입 완료 후 연금 개시 전까지는 연복리 4%의 이율로 쌓인 금액을 최저 연금기준금액으로 보증한다.

이미 낸 보험료 대비 10년납은 최대 350%, 20년납은 최대 300%까지 보증을 받을 수 있어 연금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 다만 연금 개시 전 중도 해지하면 납입 원금보다 적은 금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출처: 푸본현대생명
▲출처: 푸본현대생명

목적자금 인출 기능도 눈에 띈다. 연금 개시 시점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 총액'과 '연금기준금액의 40%' 가운데 적은 금액 범위 안에서 인출이 가능하다. 자녀 대학 등록금이나 갑작스러운 의료비처럼 목돈이 필요한 순간에 활용할 수 있다. 인출 후에도 잔여 연금 재원을 바탕으로 종신에 걸쳐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가입 연령대는 0세부터 65세까지로 폭이 넓어 부모와 자녀의 노후 자금을 함께 준비하는 것도 가능하다. 연금을 수령하던 중 계약자가 사망하더라도 보증지급기간 내 잔여 연금 재원은 유족에게 상속된다. 연금 개시 전 피보험자가 80% 이상 장해 상태에 놓이는 경우에는 최초 1회에 한해 재해장해보험금으로 매월 50만 원씩 36회에 걸쳐 확정 지급한다.

종신사망보장특약을 함께 가입하면 유가족이 사망보험금을 통해 경제적 위험에 대비할 수 있어 노후 준비와 가족 보호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월 적립식으로 10년납과 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최저 보험료는 월 20만 원이다. 연금 지급 개시 나이는 45세부터 80세까지 설정 가능하다. 종신연금형 안에서 기본형과 핵심기간집중형을 고를 수 있고 10년·20년·30년·100세 보증 등 다양한 옵션도 마련돼 있다. 기본형 선택 시 기대여명 보증도 고를 수 있다. 조건을 충족하면 연금과 목적자금 수령 시 비과세 혜택도 적용된다.

한편 푸본현대생명은 최근 연금 상품 라인업을 빠르게 확장하며 노후 준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푸본현대생명은 고객이 모바일로 직접 노후를 설계하고 가입하는 모바일 전용 연금보험 '푸본현대 연금보험 스피드(무)'를 출시했고 지난 4월엔 초기 5년 유지 시 보증이율 3.7%를 적용해 시장 변동성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적립이 가능한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무)'를 선보였다.

보증이율 상품부터 공시이율형, 모바일 전용 간편 가입 상품까지 다양한 설계 방식을 아우르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갖추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은퇴 이후 다양한 현금흐름 마련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금보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서현진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