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은 27일 상주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 따라 특산품 발굴 및 상품화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업무협약은 지난 24일 체결됐다. 공영홈쇼핑 측에서는 상품 기획이나 품질 관리와 같이 홈쇼핑 입점 시 필요한 모든 과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할 방침이다.
또 상주시에서 열리는 축제 홍보 영상을 방송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상주시는 매년 세계곶감축제,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한여름밤의 축제,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등 지역 축제를 열고 있다.
이일용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주시의 우수한 상품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모든 중소기업∙소상공인∙농어민에게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상품 공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21일까지 공영홈쇼핑 홈페이지 '입점 신청'에서 상품명 앞에 '모두의 판로'를 기재하면 지원할 수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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