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따비스는 빗썸 보안팀을 비롯해 대학생과 현직 보안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데프콘은 세계 각국의 화이트해커와 보안 전문가들이 다양한 분야의 보안 과제를 해결하며 실력을 겨루는 국제 해킹방어대회로 올해 34회를 맡는다.
올해 행사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에서 686개팀이 참가했고 빗썸이 연합팀으로 참여한 진따비스는 예선 6위를 기록하며 상위 12개팀에게만 주어지는 본선 진출 티켓을 따냈다.
빗썸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신 공격 기법과 방어 전략을 연구해 내부 보안 체계와 향후 서비스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회 현장에서 축적한 실전 경험과 최신 대응 노하우를 서비스 보안 체계에 반영하며 이용자 보호와 보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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