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은 AGE20'S 최초로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하나의 팩트에 적용한 제품으로, 프렙과 파운데이션을 70대 30 비율로 구성했다.
기존 자사 파우더보다 10배 조밀한 입자의 '다크닝 프루프 파우더'를 적용해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표현이 칙칙해지는 현상을 줄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GE20'S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99.9% 고밀착 커버와 24시간 모공·잡티·미세주름 커버 지속력을 확인했다. 고온과 땀 등 외부 환경에서의 메이크업 지속력 시험도 진행했다.
엑토인과 판테놀, 병풀 세라마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했으며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제품은 피부 톤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AGE20'S는 올해 6월 메이크업 전 피부결을 정돈하는 '스킨 퍼스트 에그 이븐 프렙 에센스'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클라우드 컴포트 파우더 팩트'를 선보이는 등 스킨 퍼스트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에센스 팩트는 2013년 출시된 이후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억4000만 개를 넘어섰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스킨 퍼스트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는 세미매트 메이크업에서 소비자들이 고민하는 들뜸과 건조함, 두꺼운 피부 표현을 개선하고자 개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