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후원 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에는 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과 대한골프협회 강형모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미노피자는 2027년까지 남녀 골프 국가대표 12명을 포함한 40여 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후원을 통해 유망주 육성을 지원하는 한편 스포츠 마케팅 활동도 이어갈 계획이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16년부터 KBO리그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KBO와 함께 신제품과 협업 굿즈를 선보인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6월에는 자사앱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KBO 리그 경기 관람권’ 추첨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