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G밸리 퇴근길 락(樂)’은 전년도까지 구로디지털단지 일대에서 진행되던 마라톤 행사를 걷기 행사와 맥주 문화 축제로 새롭게 개편한 행사다.

이날 걷기 행사는 G타워 앞 광장을 출발해 일대 2km 구간을 걷는 코스로 구성됐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나서는 한편,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약 40여 명이 걷기 코스에 직접 참여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지역 축제에 후원사로 동참하고 임직원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구로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온 바 있다. 지난 2016년부터 G밸리 넥타이·스마트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들이 참여해왔으며 코로나19 이후 행사가 재개된 2023년부터는 매년 참가를 이어갔다.
2019년에는 G밸리 위크 기간 지역 직장인과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G밸리 게임대회’를 주관하기도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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