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41,266 / 총페이지 : 37,064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63331 티웨이항공 11월 9일 tw303편 항공지연에따른 피해 이번 11월 9일 항공편 2시간 20분 지연으로 인한 여행일정 피해 입니다 오전 12시에 출발하기로 한 항공기가 2시간20분 지연되어 오사카여행 상품에 오사카 성을 못 가게 되었는데 여행사에서는 어쩔수 없다고 하고 항공사에서는 4시간 이상 지연 이기명 2025-11-09
1463330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5-11-09
1463327 맘앤딸기 물품 취소 후에 환불이 안되고 연락도 안돼요 4주째요 문의전화로 전화했는데 몇번 안받으셔서 문자를 남겼는데 답이 왔습니다. 이름을 물어서 알려드렸는데. 그 이후로 답이 없습니다. 김광남 2025-11-09
1463860 가짜상품 판매 쿠팡에서 emis호보백을 주문해서 새벽배송으로 받았는데 주문한 emis호보백이 아닌전혀다른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emis제품아니고, 브랜드도 확인 안되는 상품을.. 제가 신고하는 이유는 그 가방속에 emis정품인증택이 들어있어서 입니다 잘못보냈다면 emis 주은영 2025-11-11
1463326 이케아 구매 계약 불이행 이케아고양점 이벤트로 전시상품을 할인을 통해 판매를함. 그 전시상품을 4종류 구매하였고 다음날 분리를 해놓을테니 갖고가라는 직원말에 선결제 후 다음날 픽업 예정이었으나, 직원 실수로 4종 중 1종을 타 고객에게 인도되었음. 환불을 원치 않고 본사 연락을 기다리 김민석 2025-11-09
1463859 침전물 손순덕 2025-11-11
1463325 나눔희망장터 판매상품에 대한 금원이 출금되지 않음 민원인은 당근에 찾잔셋트를 판매하려고 올린후, 하햔쾌활한붕어빵님께서 구매요청을 하였으며, 하햔쾌활한붕어빵님께서 혜택금이 남아 있다면서, 나눔희망장터 가입을 권하여, 민원인이 가입한 후, 제품을 올려, 하햔쾌활한붕어빵님이 구매한 후, 입금을 하였으며, 민원인이 입금된 금 문명훈 2025-11-09
1463324 유니드세탁 드라이맞긴옷이 줄었어요 원피스 드라이 맞긴옷이 줄어서 아예 안맞습니다 세탁소 가니 원래 그랬던옷이라고 신경질을 되려 내시는데 원피스 치마 안쪽 옷감이 바깥쪽 옷감보다 길어진건 바깥쪽이 줄어든게 맞는데 아니라고 우기시네요 다른재질의 옷은 괜찮은데 두개 원피스(벨벳)만 줄었습니다 몆만원짜리 김향숙 2025-11-09
1463323 청호나이스 쓰지도않은 정수기 렌탈료를 달래여 가입한적도없는 정수기렌탈료를 달래요 당시 가입은 제이름은 맞는데 제가 사용해본작도 계약서를 쓰지도않았어요 남연희 2025-11-09
1463851 소비자를 기만하는 스타벅스 조정미 2025-11-11
1463295 LGU+ 건물에 cctv있다는이유로 인터넷설치불가판정 20년가까이 LGU+통신를 이용하고있어서 유플러스에 시골집 인터넷+티비를 설치를 요청함(설치가능지역-통화내용있음) 현재 20년째 인터넷사용안하고있는 단독주택인데 건물외부에 cctv4대가 있다는 이유로 설치불가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추후cctv에 인터넷선을 연결시 김영섭 2025-11-09
1463294 아고다 아고다 호텔 중복 예약/결제 및 서비스 미제공 건 1. 신청자(예약자) 정보 예약자 성명: EUNJOUNG PARK /박은정 이메일: totolovely74@gmail.com 연락처: 010-3670-5913 2. 사건 개요 및 결제 정보 2025년 10월 29일, 아고다(Agoda)를 통해 호텔 예약을 박은정 2025-11-09
1463293 금성침대 침대 설치 후 바닥 파손 침대 설치 후 바닥에 자국이 크게 남았습니다. 설치기사는 물론 부인하고 잘못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침대 설치 전 사진에는 없기에 명백한 증거가 있습니다. 고객센터도 기사랑 합의라는 식으로 책임 전가하여 이에 고발합니다. 최효원 2025-11-09
1463292 쿠팡 쿠팡 고객센터 소비자 기만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물건 구매후 불량품이와 교환 요청을 하였고 제대로 회수되지 않아 고객센터와 통화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후에도 똑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었고 고객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 책임지고 관리할테니 한번만 더 믿어달라 하였고 기다렸죠 허 고명국 2025-11-09
1463291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5-11-09
1463290 연세우유 두유에 이물질 고객응대 불만족 말그대로 쿠팡에서 두유한박스 사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바로 세박스 주문했어요.그런데 먹어보니 그전맛이아닌 고소한맛은커녕 시큼하고 뒷끝이 씁쓸하더라고요.그래서 다른한박스에서도 한갤 먹어보았더니 그것또한같더라고요.결론은 세박스모두 맛이 이상한듯하여 쿠팡에 전활했습니다.쿠 이석순 2025-11-08
1463289 공영쇼핑 소비자기만 무게 속임 얼마전 홈쇼핑을 보고 고구마를 주문했습니다 티비에서 보여주기에는 손바닥크기보다 큰 고구마만 보여주면서 맛있게 홍보하더니, 막상 구매해서 받은 고구마는 손이 작은편인 제 손보다 큰 고구마는 하나 없었습니다. 뭐 크기야 생물이다보니 편차가있는편 감안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혜인 2025-11-08
1463288 카미라인 악의적인 마케팅 얼마전에 토스를 이용하다가 뭔가를 잘못 눌렀는지 어느날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화장품 체험하는 이벤트체 당첨이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토스앱에서 뭔가를 잘못눌렀는데 그게 뭔지를 몰랐기 때문에 이건가 보다 생각하고 잘못눌렀으니까 취소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정세현 2025-11-08
1463287 쿠팡, 팀버랜드 쿠팡과 팀버랜드 구두 수선 핑퐁으로 폐기수준 쿠팡을 통해서 해외직구로 팀버랜드 워커 구두를 구매 했는데.. 산지 3주 정도 되었고 3번 신었는데.. 목부위에 고무 스펀지와 가죽이 분리되어 수선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쿠팡에 문의 했으나 일주일 동안 답을 준다 해놓고 말도 안해 주다가 판매자가 연락 안된 김정구 2025-11-08
1463286 아고다 아고다의 당일 예매한 항공권 취소와 위약금 11월 7일 2시 20분경 아고다를 통해 25년 2월 9일 인천발 푸꾸옥 도착 인원 8명의 항공권예약 11월 7일 3시 10분경 실수로 예약 취소 버튼 누름 11월 7일 3시 20분경 아고다 고객센터로 예약취소 철회 가능여부 확인 하여으나 철회 불가하다는 답변 이경철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