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욜 택배발송하여 "전주 완주군 화산면 와룡리 임전 478번지"로 발송
토욜 엄마 한테 전화는 왔다하는데 다짜고짜 위치좀 알려달라 신경질적으로 했다 하는데
(엄마한테 택배 갈꺼라 말씀 드린사항도 아니고 받으시고 기뻐할 모습에 말씀 안드림)
엄마가 연세가 많으셔서 길을 잘 설명할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택배회사라 말도 안하고
뭣때문에 온다는 말씀도 안하는 사람한테 엄마도 친절을 배푸시지는 않았다 합니다..
송장확인해 보니 13일 일욜에 물건 전달했다 나오는데..해당 전주1사업소 전화도 안받고
이거 뭐 사기 아닌가요?..제 물건은 돌려 받을수 있을까요? 스트레스 받고 있는 저희들은
손해배상 책임을 묻고 싶네요
운송장번호-399291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