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k브로드 밴드 (하나로 통신)를 초창기부터 장성길의 명의로 계속 사용해 왔습니다.
2. 2012년 7월 sk브로드밴드로부터 집전화(일반전화)로 비용을 저렴하게 해주겠다며 연락이왔으며,
당시 저의부인(박수경)이 전화를 받고 기존인터넷(장성길 명의)을 해지하고, 아들명의 (장재현)로 가입을
함/ 그당시 장성길은 해외 출장중이었음;
3. 당시 어떠한 절차 (새로운모뎀 및 설치기사도 오지 않음)도 없었음. 이미 sk브로드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방문필요없었음. 그러면서 장성길 명의와 장재현 명의로 양쪽에서 계속 돈을 빼감.
4. 참고로 저의집은 컴퓨터 한대 사용.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