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분명히 계약서 상에는 폰케어플러스가 체크가되어있지 않는데 2012년 8월부터 11월까지 약4달간
부가서비스(폰케어플러스)로 요금이 빠져나갔더군요.그래서 전화 통화를 했는데 LG유플러스 측에서는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만 하고 해당 지점에서 잘못한거니 그지점이랑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그지점과 통화를 했는데 4달간의 금액을 처리해준다고만하고 아직까지 아무 조취가 없네요. 그리고 가입당시 겔럭시 S2를 직원이 팔아준다고 하며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연락이 없어 전화해서 물어보니 팔리지가 않았다더군요.그러면 폰을 주어야 되는거 아닌가요??제가 그폰의 액정이 나가서 폰안에 개인정보가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그뒤로는 연락이 없더군요. LG가 안좋은건 알고있었지만 점점심해지는것 같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