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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빙그레에서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김연우
 2013-02-08  |    조회: 134
현재 저는 초등학교 영양교사입니다.
가끔 초등급식 후식으로 뽀로로와 아이들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도 뽀로로를 930개 주문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학교 사정에 문제가 발생해 아이들에게 줄수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5일 이후 주문을 들어올 예정이고 그 정도면 충분히 학교급식에서는 취소가 가능한 시기입니다.
하지만 빙그레 업체에서는 명절이 껴서 미리 만들어 놓기 때문에 죽어도 학교에 물건을 넣어야 겠다고 어거지를 씁니다.
도대체 그럼 아이들이 먹는 그 요구르트의 유통기한이며 공급방식은 소비자기 일방적으로 당해야 하는건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막무내기 식으로 학교급식을 대상으로 징사를 해서 돈을 뜯어내는 것도 아니고..
물건 주문 5일전인데 정말 취소가 안되는 것인가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꼭 알려주세요~~
바쁘시겠지만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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