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세탁기를 사서 1년정도 썼는대요.. 갑자기 문이 잠기질 않아 as 기사를 불러 수리를 했는데요.. 1년이 지나서 무상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고처달라 해서 세탁기를 분해 했는데 ...이런 플라스틱 도어록 부품이 박살이 났더라고요.. 정말 황당해서.. 속이라 안보인다고 ... 소비자를 우롱한거 같더라고요.. 누가봐도 하자부품이 들어갔는데 유상 수리를 하냐고요.. 사진 첨부하니 함 보셔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더 기분 나뿐건 전화와서 자기네 제품엔 문제가 없으니 무상은 안된다 하더라고요.. 홈페이지에 글을 썼는데 아주 원론적인 얘기만하고 성의없는 답변만 하더라고요..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