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무늬에서 적과 청의 분단선이 오른쪽은 올라가고 왼쪽이 내려갔는데 6.25전쟁 당시에도 오른쪽은 용맹한 한국군이 맡았고 그리고 왼쪽은 미군이 맡아 전투를 했는데 이는 각 군의 전투에서의 전진적 용맹성의 차이로도 대변(代辯)적 설명이 가능합니다. 오늘날의 38선의 경계선 모양이기도 합니다. (태극무늬의 등재가 안 되어 아쉽습니다. 태극기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