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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랄 수 있나요?』
 조종근
 2013-02-11  |    조회: 114
『소비자고발센터』가 도리어 고발을 당할 처지인데도
자신에게 『고발』을 하라니요?
속담에서처럼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랄 수 있나요?』
자신(『소비자고발센터』)은 (씨+ㅂ어먹는)의
『씨+ㅂ』에서 걸리는 처지인데도
(씨네락)이 『보지』란 단어를 금지한다고
『먹어 보지요.』도 금하고 삭제시키는
돌빡(돌탱이)의 실태를 어찌 해결해 줄 수가
있으려는지요?
주여! 참으로 이 시대의 실상에 대해
한숨만이 나옵니다.
저도 같이 두 단체처럼 『돌빡(돌탱이)』이 되면
진정 한숨이 가실 수 있을까요?
물론 사회의 총괄적인 개선이나 개혁에서는
전혀 진보가 없을 것이지만서도요.
그러므로 심히도 안타깝습니다.
나 홀로 쯧! 쯧! 쯧! 이나 하며
속으로 삭혀야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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