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업체에 통보하여 처리하겠다는 답변밖에 없네요..
혹시 이말만 답글에 올리스는건 아닌지..
냄새나는 기저귀를 나두고 다른 기저귀를 쓰고 있습니다.
아기 몸무게와 개월수로 기저귀가 단계별로 나누어 지고 있는데
240개의 기저귀를 나누고 사서 씁니다.
어떻게 처리해 주실건지 자세히를 알켜주실수는 없는 건가요?
11번가 판매업자는 자기는 판매만 할뿐 냄새나는건 유한킴벌리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유한킴벌리는 마감처리할때 풀? 종류로 하는데 냄새나는 건 정상이고...저번에 교환한 기저귀도 정상이라고 나와 교환도 반품도 안된다고 하네요
펼쳐 놓으면 냄새가 사라진다는데..기저귀는 따뜻해서 벌레가 들어가 살수도 있다고 하고..
자기들 기준에서 냄새가 정상이지..다른사람들은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어떤기준인지도 모르겠고..
7만원이라는 돈을 버리게 생겼으니...속상할 따름입니다.
여기에 하소연 하니...통보하겠다는 말 뿐이니..계속 이렇게 기달려야 하는 겁니까??
언제까지 기달려야 합니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