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9월경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며 현재 사용중인 겔럭시 S2모델에서 최신식 모델인 베가레이스2로 무상으로 변경해주며, 또한 겔럭시S2잔여 할부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변경후 대납하기로한 약정금은 입금시켜주지도 않고 시간을 끌다 한달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직접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엘지에서도 정식으로 접수하여 빠른시일내 처리해주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고객님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많아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또한 고객님 피해는 저희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리면 꼭 처리해 드릴겠습니다.그러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계속 연락을 기다려왔지만 올 1월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제가 이고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신고를 1차례 하였습니다.그후 2월초경 다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니 2월말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지만 역시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않아 3월4일경 다시 연락하였지만 또 다시 현재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애가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주일이 지나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여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 강력히 항의하자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오길 현재 자신들도 대리점에 소송을 한 상태이며 근본적으로 엘지본사에선 개별적으로 이건을 처리해 줄수없으니 정히 그러면 해당 대리점을 상태로 소송을 하던지 하라는 우회적으로 애기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가량 자신들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려주면 해결해주다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말을 바뀌 자신들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던지 그것도 못 기다리겠으면 직접 소송을 해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한 엘지유플러스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