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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환불요건에대하여
 연보영
 2013-03-11  |    조회: 130
지난토요일(3월 9일) 딸이 동생에게 필요한 참고서를 사왔는데 아들녀석이 학원에서 8시정도에 돌아와서 참고서를 잘못사왔다고 해서 일요일 저녁에 범계문고에 다시 가게되었습니다. 원하는 참고서로 바꾸고 차액이 5400원 정도 생겨고 범계문고에서는 돈으로 환불은 당일만 가능하고 보관증으로 줄 수 있다고 해서 같이간 아빠가 보관증을 잃어버릴 수도 있고 하는 돈으로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곳직원이 절대 돈으로 자기들은 절대로 돈으로 환불이 안되면 오천원갖고 그렇게 째째하게 사니까 그 모양으로 산다고 말해서 아빠가 화가 나서 직원에게 욕을 하였다고 합니다. 아들녀석은 창피하니까 가자고 하고
하지만 이것은 정말 억울해요 우리가 차액이 생기면 바로 돈으로 지불하지 차용증을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선 왜 보관증으로만 주시는 것지요? 보관증을 잘 갖고 있으면 좋지만 잃어버릴 확률이 더 크지 않을까요 다른 서점에선 모두 환불해 주는데 그곳 범계문고에서만 보관증으로 주시는 것인지 모르겟고 또한 계산시 그 말을 해주던가 아니면 매장에 써붙여 두었야 하는 것아닐까요
그곳에서 발행한 전표에 고지 하셨다고 해서 보니 매출표(고객용)이란 곳에서 나타나있지 않고 주문서 (사용내역서)에 써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영수증을 잘 읽지 않은 것이 저희들 잘못이라고 해도 같은 업종에 계시는 분들은 다 환불해주시는데 왜 이곳 범계문고 에서는 안해주시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전 한시간당 4860원을 받고 일하는 사람 입니다. 그래서 오천원이 아니라 백원도 아깝고 떨리면 째째해짐니다. 그렇게 말하는신 그 종업원되시는 분은 오천원정도는 애들껌값일러지 몰라도 저희는 아닙니다.
그 분이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데요 그곳 사장님이 자기 아버지라고 사장님아들이라서 돈이 많으신 모양인데 남에 돈을 그렇게 함부로 하시면 안되는 것아닐까요 ?
고지만하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본데 법 보다는 사람이 먼저 아닐까요 ?
서점도 어떻게 보면 서비스직종인데 소비자 생각은 하나도 않하시고 회사이익만 생각하시는 것같습니다.
전 이런 회사는 소비자 무서운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절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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