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5kg 못난이로 주문하였으나 상세페이지 설명과 다릅니다.
농가에서 판매하지 못하고 텃밭에 거름으로 버리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진 첨부하였는데 실제로
가로 세로 사이즈가 4~5cm 입니다.. 사진이
크게 나온겁니다..
1. 제일 작은 소과 사이즈가 상세설명에는 종이컵 사이즈라고 적혀있으나, 실제로는 농가에서 버리는 불량 상품을 판매합니다.
받아 본 상품은 사이즈들이 모두 종이컵의 반틈 사이즈로 먹을 수 없는 상품이며 깨져있기도 합니다.
2. 카톡 채팅 상담으로 반품 요청을 하였으나 못생긴 못난이 상품이라고 안내드렸다며 반품은 어렵다고 합니다. 외관이 못생겨서 반품 요청을 한게 아니라 크기가 애기 주먹,,, 먹을 수 없는 사이즈이며 상세 설명과 달라서 반품 요청을 하였는데 그 부분에 대한 안내는 없이 반품은
어렵다고 합니다.
3. 연락두절
카톡으로도 정확한 답변 설명없이 반품 불가라며 안내 후 연락이 없습니다.
또한 전화 문의를 하려고 했으나 대표 번호는 받지를 않습니다. 2일동안 매 시간마다 전화했으니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고객센터가 없는 것 같습니다.
4. 리뷰 삭제 및 등록 안됨.
리뷰에 실제 설명과 다른 사이즈로 배송오며 설명과 다르다고 적었으나, 적은 내용이 올라가지 않고 “잘 받았습네다”라며 자동으로 입력되어져서 올라갑니다.
리뷰도 모두 조작되었고, 안좋은 내용을 적으면 업로드가 안됩니다. 소비자 기만이고 사기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