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씁니다. 요즘 A/S는 기계 고장나게 해놓고 허리 아프게 해 놓고 한번 아픈 허리는 계속 아픕니다. 기사님도 전화 하시면서 웃으시면서 비웃듯이 얘기 했습니다. 런닝머신 기계도 허리 아파서 못쓰고 이런 회사에 더이상 A/S 받기 싫습니다. 2월달 신청해서 허리 아프다고 몇번을 전화 해도 4월달 까지 A/S 하러 안오셨습니다. 비웃기만 합니다. 이런식으로 큰소리나게 해놓고 허리 아프게 해놓고 하는 A/S는 처음 이라서 저는 충격 받았습니다. 어떻게 허리아파서 서 있지도 못할정도로 아파서 너무너무 힘든에 웃을수가 있습니까? 비웃어시면서 얘기하십니다. 허리아픈것 경찰서 신고 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무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십니다. 더이상 렌탈비도 내기 싫습니다 . 이회사 말고 다른회사에서 A/S받고 싶습니다. 이 회사는 기계 망가뜨리려 A/S 옵니다. 지금 기계도 다 망가져서 엉망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