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골드문사장은 원래상태 처음저에발지 끈어져도 좋으니 돌려달라..햇더니 못한다고하시고..
저희 딸도 발지를보더니 놀랫습니다.너무 표나게 금을빼내며 표시안나게하려고 옐로우골드줄 아무거나 해서 절준겁니다.
전 전체 다 핑크골드발찌에 신제품이고 너무 갖고싶어 한참망설이다 4..5.년전구매하여 착용도 찜질방갈때 빼고는 4..5년을 찾던 발지이고 너무아끼던 소중한겁니다.
발찌에 달린 루이비통 메달도 달랑딜랑인데 한개가 줄에 붙어잇고 너무황당하고 놀랍규고당황스럽고 화가너무 납니다.as맏길때 보관증이란종이에 중량이 표기되잇으나 그업주는 자기는원래표시않쓴다고 되려큰소리며 원래 귀금속이기때문에 as문제는 의무상 소비자와의관계에서 신뢰성문제 같습니다.
AS두번다 표기않했습니다.
이거 위반아닌가요!?
귀금속에 손해를본 소비자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답답하고 가슴에 돌덩어리가 박혀있습니다.,,,
제발 속히 답변과 해결책을 마련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