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삼품오염인데 반품거부
 민병혁
 2025-05-25  |    조회: 180
IMG_1020.jpeg
IMG_1021.png
IMG_1022.png
IMG_1023.png
IMG_0676.png
올웨이즈(쇼핑 플랫폼) 라이프폼(개별 판매자) 이런 구조입니다

5/15일 구매한 옷을 입기 전에 빨아서 입으려고 손빨래를 하는데 엄청난 양의 이물질이 나옴. 먼지나 섬유조각 잔사등이 아닌 검은색 알갱이 같은게 끝도 없이 나옴 10번을 헹궈도 똑같길래 반품 요청 문의를 했는데 판매자나. 올웨이즈 플랫폼이나 한결같이 ‘그럴수 있어 빨고 건조기 돌려’ 라는 불성실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플랫폼 문의나 판매자 문의를 같이하면 토시하나 안틀린 답변이 달림. 왜 플랫폼문의를 판매자가 답을 하냐고 물었는데. 그럴수 없는 구조라 하지만 계속 같은 답이달리고 반품신청을 해도 반품 거부당함
댓글 1

담당자 2025-05-25 08:01:45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