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7 7:20am경 중앙역 택시정거장에서 택시를 타고 안산시청 맞은편 한화생명으로 가달라고 한 후 내리기 전 계좌이체 해드리겠다고 말했음. 갑자기 다짜고짜 계좌이체면 타기전에 미리 말해야한다고 계좌번호 없는 사람이 있으면 어쩔거냐고 인상을 찌푸리면서 화를 내면서 본인 통장을 보여줌
당시 여자 혼자로 여행 후 짐도 있던 상황이라 해코지당할까봐 굉장히 불안하고 공포스러웠음
그동안 택시탈때 한번도 미리 계좌이체한다고 거지한 적 없고, 계좌이체 하겠다고 했을때 화낸 사람이 없었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