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에어랩 가격이 60~70만원대입니다.
무상 as 기간은 2년이라고 합니다.
무상as 기간은 지났지만 2년정도 사용한 제품에 대한 as를 재 구입으로 150,000가량의 금액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1년의 무상as 기간을 준다고 하는데요. 1년 사용 후 또 고장이 나면 다시 150,000원 상당을 주고 다시 구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동차나 가전제품등 공산품은 판매할 때 as에 대한 대책도 세우고 판매을 하는걸로 압니다.
아직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면 당연히 고장난 부품을 교체하여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가의 제품을 구입할땐 당연히 사용기간도 길거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장시 재구입 비용을 부담해야한다면 판매할 때 그러한 사항을 알려줘야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as처리가 부당하게 느껴집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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