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에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워터파크 이용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날이라 더 늦기전에 워터파크에 갔습니다. 오후 늦게 6시쯤 로비에 갔더니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며 위약금 80%로 그대로라고 합니다. 딸랑 전화 한통하고는 할 일을 다 했다는식이고…
다른 리조트는 플랫폼에서 예약한건도 동일인물 ,동일 연락처는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예약확인 가능할 뿐아니라
사전에 연락도 주는데 여긴 하루 전에 달랑 카톡으로 예약건 톡으로 오고 그것도 헷갈리게 동시에 와서 소비자가 모르고 지나치게 만들고 마지막 카톡알림온건 또 하나난 오고…이걸 누가 일일히 예약건이 1개라고 생각하겠냐고요?..
자기들은 보낸 내역이 있어 전산에 문제없다고하고…
문제 없으면 왜 저한테는 7/1일 취소건부터만 오냐고요?…스마트체크인 링크도 안오고…
것도 아무말없이 왜인지도 모르게 리조트내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들어가니 저한테 벌점도 부과되었더라고요!
기가막혀서…벌점건 문의하니 그럴일없다고 그건 리조트 분양과 골프 회원에 한해서 부과되는건데 캡쳐해서 보내달라고하질 않나…
이게 전산에 문제가 없는게 맞냐고요?..
자기들 유리할 땐 전산에 문제없고 불리할 땐 그렇ㄹ일 없다하고..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소비자만 다 소요하고!
이거 어떡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