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5년 7월 2일 쿠팡에서 복숭아를 구매 하였고 4일 낮 12시 30분 쯤 받았지만 복숭아 포장 박스가 젖어서 12시 45분에 교환 및 반품 접수를 하였습니다
쿠팡 상담자는 다음날이 주말이어서 월요일 pm 1시까지 연락해 준다고 했으며 저는 기다렸습니다 7일 7일이 되었지만 아직 해결이 안 되었다며 다시 8일 pm 1시까지 연락을 준다고 했고 그날 또 미뤄져서 9일 pm 1시까지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계속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 되었습니다
계속 기다리는 동안 복숭아는 썩고 있었고 전 다시 한번 빨리 해결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결국 10일 오전에 연락이 와서 반품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시점 이었습니다
이미 복숭아는 상해서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전 반품이 안 되는 이유를 납득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복숭아도 자체 폐기 시켰습니다
해결해 줄 테니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일주일이나 지나서 반품이 안 된다고 말하면 끝인 건가요? 쿠팡의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하겠습니다
업체의 무성의한 태도를 고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