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른지도 모르겠고 자른거에 대해서 부가 설명이 없었기에 당황했지만 속눈썹은 다시 자라니까 가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3주가 넘게 기다렸는데도 어떻게 자른건지 속눈썹이 자랄 기미가 안보여서 사장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끝까지 안잘랐다고 잡아떼면서 그 날 왜 바로 말안 했냐고 괴롭히지말라면서 오히려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길래 제가 자른 단면이 누가봐도 보이는데 왜 잡아떼냐고 씨씨티비 확인하면 다 확인이 될텐데 말이죠
증거가 떡 하니 있고 제가 소리도 들었는데 눈감고 있단 이유만으로 눈에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데 어이없습니다
제가 신고하겠다고 하는데 카톡으로 차단을 해버려서 더이상 연락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시술 도중 제 의견이나 동의없이 멋대로 속눈썹을 잘랐는데 그 부위가 지금 몇 주가 지났는데도 그대로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