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후 쿠팡을 걸치지않고 카드대행사를 통해 개인결제 하였고 7월 13일 에어컨 설치예정이었으나 13일에 설치불가능하여 14일로 설치를 미루는 전화가 온 후 14일 문의전화번호 3개가 전부 연락두절
쿠팡에서는 이런 판매자를 등록해서 판매해놓고 쿠팡을 통해 주문하지 않아 상품주문번호 등 판매자의 개인정보 등을 알려줄 수 없다,
카드대행사에서는 일괄취소를 기다려보라는 답변, 경찰은 사건접수를 카드취소를 기다려보고 하라는 입장입니다.
당장 100만원 가량의 사기를 당했는데 어느곳에서도 처리해주지 않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냉장고·세탁기 싼값에 현금 결제 유인한 뒤 잠적...유명 가전몰 사칭 사이트 피해 속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