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프리퀀시 소비자 우롱
 김세영
 2025-07-15  |    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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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다 아시죠? 이번에도 역시 여름을 맞이해서 스타벅스에서 프리퀀시를 출시했고 기간은 7월20일까지입니다. 프리퀀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음료 약 17잔 스타벅스에서 가장 싼 커피만 기준으로 해도 7만원 이상 그리고 미션음료인가 뭔가 비싼걸 유도해서 10만원정도 사용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상품을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상품을 얻을 자격을 주는겁니다. 그 뒤로는 예약을 해야하고 예약에 실패하면 아무런 보상도 없이 그냥 사라지게 되는겁니다. 이게 소비자가 얼마나 피해를 입는지 모르는 것 같은데, 허위 광고거나 과대광고 아닌가요? 이 시즌에 이거 이만큼 마시면 이거 줄게! 라고 광고해놓고선 못받는 사람이 더 많은 이런 이벤트 정부에서 제재해줄 필요가 있는거 아닌가요? 소비자 우롱입니다 :)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이걸 예약하기 위해서 새벽 6시부터 일어나 티켓팅을 준비하고 예약을 합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ㅋㅋ 아무튼 많은 소비자분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막아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7-15 09:48:27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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