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에서 서울남부터미널 운행하는 시외버스인데 배차시간이 기사 마음대로 임. 일찍 도착하면 출발시간이 2-3분 남아도 출발함. 지역되면 사과한마디 없이 당연한거로 여김. 분초를 다투고 사는 사람들한테 배차시간에 맞추어서 운행하도록 시행조치를 바랍니다. 오늘도 오후 8시 40분 배차시간 3분 전에 뛰어서 도착했는데 이미 출발함. 지난번에는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차가 우회하여 다시 돌아와서 타고 갔음.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님. 대중교통을 믿고 탈 수가 없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