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상한 남자가 막 뒤에서 밀듯이 와서 카트에 발 뒤꿈치까지 찍히고
기껏 힘들게 장 다봤더니
동네 작은 슈퍼에서 민생 쿠폰 금지에
물건도 시원찮은게 사과도 6개에 12000
불가리스도 하나에 1700
가격도 지네 맘대로
상태도 별볼일 없고
썩은 것도 나올 때도 많음
아무짝에 쓸모없는 걸 왜 주고
필요없는 편의점에서나 과자 몇개 사고
별 쓸모없는 거 몇개 살 것 주면서
대단한 것 주눈 것 처럼 생색에
문재인 정부랑 너무 비교되네
무슨 갑질할려고 일부러 애매하게 주는 척 생색내나 물가는 미친듯 올리고
윤석렬 정부 2나왔네
차라리 주지나 말던가
서울은 다 되고 어딘 안되고
공평하게 주지나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