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2in1 에어컨을 아버님 댁에 설치했는데 5년츰 되었을 때 냉기가 다 빠져서 뜨거운 바람만 나왔습니다 as센터 불러서 기사가 왔는데 본인은 원인 모르겠다고 하면서 냉기가스 넣으면 돈 달라고 만약에 에어컨 고장이면 수리하러 가져가는데 돈 달라고 하고 자기 왔으니까 출장비 달라하고 아무것도 한 것도 없으면서 ... 주변에 에어컨 설치가게 기사님 불러서 점검 했더니 실외기에 바늘 구멍 같은 작은 구멍이 있었던걸 찾았고 다시 엘지에 수리 맞기고 일주일 후에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한1년 반쯤 지났는데 또 냉기가 다 빠져서 뜨거운 바람이 나옵니다 전과 똑같이 출장비부터 말하고 있는데 우리는 전에 수리한 실외기나 연결부에서 냉기 빠진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접수가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수리까지 했는데 확인이 안된다고 하고 엘지 서비스약정만 내세워서 고객의 편의는 하나도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만약에 고장이 있어도 본인 책임 아니라고 할 것 같은데 엘지고객 센터의 대응이 불편합니다 고객을돈으로만 보고 해결도 못해주고 제품 이상 아니면 설치비 줘야 된다고 협박 발언이나하고 ... 찾을 수 있는 부분인데 기사는 와서 이상없다고 출장비 달라고 하고 가버리고 개인적으로 돈주고 기술자 부르니까 제품 잘몸이 확인되고... 이럴거면 서비스센터가 있는 이유가 있나요? 댓글1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에어컨 냉매를 매년 충전해?...원인 찾기 힘든데 비싼 비용에 소비자들 허덕=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