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AS처리 불만
 박정선
 2025-07-28  |    조회: 91
음식물 처리기 AS를 5월 26알에 택배를 했습니다. 밀린게 많아서 한 달 걸린다고 해서 참 어이가 없긴 했으나 중소기업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7월 10일이 넘어도 회사 차원의 전화 없어서 몇번을 전화한 끝에 참으로 어이 없는 말.. .죄송하다 그렇지만 밀린 게 많아서 점 더 기다려 줘야 한다..
한 여름에 음식물 처리기 AS보낸지 벌써 두 달이 넘었고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수리기사가 부족하면 기사 채용을 해야지, 인건비가 무서워서 인가요? 2025년 대한민국에서 이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인가요?
지구 반대편에서 AS를 해와도 벌써 도착을 했을거란 생각입니다.
AS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에 대한 보상과 사과를 원합니다.

그리고 제 글이 왜 자꾸 삭제되는지 궁금합니다. 근거 없는 비방을 하는것도 아닌데..
댓글 1

담당자 2025-07-29 09:00:19
해당기기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툭하면 고장나는 음식물 처리기, 소비자 과실이라고?...음식종류·투입량 등 책임소재로 갈등 폭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