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냉장고 가격은 판매가 약 300-400만원 선
사용하고 반년 정도 지났을 때 이상이 있음을 감지했으나
간헐적으로 발생하여 무시하고 그냥 사용 (약 2달 주기)
그 후 지난 번 포함 약 3번 AS접수하였으나
기사가 실제 방문하기까지 1-2주 소요
처음 2번은 별 조치없이 기사가 돌아감
마지막 온갖 스트레스와 짜증으로 접수하니 메인보드 교체와 음식물 보상비랍 시고 엘지 마일리지 20만점 적립 하며 더는 문제 없을 거라고 당당히 말하며 돌아감
제품 교환이나 환불 요청하였으나 현재시점 구매 1년이 지나 안되며 수리를 하면 괜찮아져서 교환대상이 아니라는 말만 함 녹을까 전전긍긍하며 며칠 지켜보고 AS접수 후 순서를 기다린게 거의 2달은 됨 사용 1년지났다는 말만 되풀이 함
오늘 약 한달정도 지난 시점 냉장냉동 모두 문제가 생겼다며 어플 알림이 옴
실제로 냉동실 확인해보니 휴가맞이 음식물 구매해 얼려둔 것이 녹기 시작
AS접수 하였으나 주말이라 내일까지 녹는 것 지켜봐야함
가격으로 책정 불가한 부모님이 보내주신 김치나 마늘 등 냉동식품은 지금까지 녹아서 버렸으나 실제 음식 보상 축에도 못낌
더이상 수리는 필요없고 같은 제품 혹은 상위버전 교환이나 정가 그대로 환불 받기를 원함
반년넘게 냉동실 들여다보며 스트레스 받은 정신적 보상요구 안하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시길 바람..
수석매니저며 누구며 전화통화를 해도 죄송하다 접수해드리겠다 말만 하고 결국 또 같은 증상 발생으로 8월 폭염 한여름에 진짜 화가나 미치겠으나 할수 있는 게 글쓰고 내일까지 녹는걸 바라보며 기다리는 수 밖에 없어서 글을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