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희 직원이 빽다방 철산 롯데캐슬점에 전화해 "핫도그 8개 주문이 가능한지" 물었고, 점주 측은 "그냥 핫도그와 해동 핫도그가 있어 가능하다"고 답변
2. 직원이 "아 그래요? 그럼 저희가 배달로 주문 하겠다" 하고 전화 종료
3. 주문을 하지 않기로 하여 다시 전화드려 "죄송하지만 주문을 하지 않을 것 같다" 고 하자, 점주는 다짜고짜 "아니 그럼 해동했는데 저희는 어떡하라고요?" 라고 발언
4. 직원이 "네? 저희가 배달로 주문한다고 했고 해동 요청 한 적 없다"고 설명 했음에도 점주는 계속적으로 "아니 그럼 어떡하냐고요 이미 해동했는데" 라고 반복하다 그냥 끊어버림
5. 제가 직접 전화해서 "왜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라고 묻자, 점주는 곧바로 큰 소리로 "그럼 제가 잘못했어요?!" 라고 고성을 지르며 "지금 그거 따질려고 전화하신거예요?!" 라는 폭언을 했습니다. 너무 고함을 지르고 따지셔서 더이상 할 말이 없어 "네 그럼 본사에 신고 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끊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고객 응대 매뉴얼 위반이며, 서비스업 종사자로서 부적절한 태도이며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고 치욕스러웠습니다. 점주가 고객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만약 해동 요청을 했다고 하더라도 주문 취소로 인해 고객한테 이렇게 고함지르며 반말어조며 따지는 행동이 맞나 싶습니다 굉장히 불쾌해서 더이상 빽다방 이용하고싶지 않네요
요구사항 : 점주의 직접적인 사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본사 차원의 교육 조치 요청
해당 내용은 빽다방 본사(더본코리아) 및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과에도 동일 내용으로 신고 진행 중입니다.
통화 내용은 예의상 녹음하지 않았고, 통화 내역 캡쳐본은 있으니 첨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