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차를 주행한 날은 8월 7일이고 그
후 일주일 뒤에 경고등이 켜지고 차에 이상이 생겨 가까운 기아오토큐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보니
케이스가 찌그러지고 그걸로 인해 물이 들어가 온도센서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전문가소견으로 들어보니 케이스가 며칠전에 사고난것이 아닌 ( 손상부위가 다른 손상되지 않은 부위와 같이 녹이 슬어있고 스크래치가 없음) 예전에 손상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딱히 어디 긁거나 사고난 기억이 없고 불과 일주일밖에 사용하지않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보험 자차처리도 할 수 없이 핸들에도 이상이 있어 380만원(베터리 ,온도센서 360만원 핸들 20만원) 가량 내고 고친후 판매자 딜러에게 연락해봐도 자기는 이상없는 차를 팔았다며 모르는척 하더라고요 소비자법에 의하면 30일 이내 최대 3개월 안에 하자 발견시 환불이 가능한 걸로 아는데 도와주세요 사회초년생이라 너무 부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