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발생 시점 : 2023년부터 ‘휠 도장 벗겨짐’ 시작
보증 조건 : 휠은 5년 이내 10만km 이내 보증 품목
실제 상황 : 알칼리성 세제 사용한 적 없음, 외부 손상 없음
제조사 입장 : 알칼리 세척제 사용에 따른 보증 거부
차주 입장 : 휠 세척제를 사용한 적이 없고 사용자 과실로 몰아갈 입증 가능성이 없음
보편적 제품조차 도장을 손상시킨다면 그 자체가 문제(내구적 결함 가능성)
도로 염화칼슘은 일상적 환경이며, 세제 또한 일상적인 환경 제품으로 내구 설계의 결함이라 판단
사용자 주의의무 위반 없고, 동일 증상 다수 발생 시 제조자 책임 가능
같은 현상의 차량들 다수 발생, 이후 휠 교체의 조치 완료 차량 존재, 현재는 다수 차량의 정비가 불가한지 소비자 과실로 몰아가며 보증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