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는 곳에서 분명히 지정을 인천공항 간사이 공항 왕복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항공권을 예매를 했는데, 나중에 보니 돌아올 때 출발은 고베공항이고, 도착은 김포공항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결국 공항에 차를 주차했기 때문에 취소를 했고, 패널티가 23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분명히 출발과 도착 공항을 인천과 간사이 공항으로 지정을 했는데, 아고다에서 다른 지역의 항공권도 함께 보여주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분명히 제가 지정한 공항 항공권만 보여주는데, 아고다는 원하지 않는 근처의 공항 항공권도 보여주어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했습니다.
또한 미리 그 근처에 공항을 추가로 보여줄 수 있다는 안내 문구도 없었습니다.
아고다는 제가 원하지 않는 공항을 보여주어서,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피해 복구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