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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택배기사의횡포
 김휘선
 2025-11-04  |    조회: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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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티비다이를 쿠팡 퍼니하우스업체에서 주문했고 택배기사가 거실에쿵하고 무겁다짜증내며 내려놓다 새로 전체리모델링한 장판을 찍어놨고 질질끌린자국중간에 또한군데찍어놨습니다 퍼니업체에서는 자기들책임아니고 배송업체에말하라고하고 배송업체는 택배기사한테 얘기하라하고 자기들책임아니라고 , 택배기사는 배째식으로 거부하고있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11-04 19:44:02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