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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금액
 정서경
 2025-11-06  |    조회: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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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희 부부가 강서구 가양동 홈플러스에 갔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메가커피가 있어서 스템프도 모으고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을 마셨습니다. 체크카드로 해서 오늘 확인했더니 5,600 원이 빠졌습니다. 다른 매장은 당연히 1,800원일꺼라 생각하고 시켰는데 오늘 통장에 보니까 5,600 원이 빠졌습니다. 직원 실수 겠지 생각하고 전화했더니 자기네 가게는 그렇다네요. 그런게 어딨는지..프렌차이즈인데. 본사로 메세지를 보냈더니 직원이 거기는 특수상권이라는겁니다. 키오스로 구매했지만 금액을 딱히 생각 안하고 구매한거여서 뒤통수 맞은거 같은 느낌? 또 매장에 특수상귄이라는 메세지가 있었는데 그것도 확인 안한 우리 잘못 그래서 네이버에 검색해봤더니 아이스 핫 두개다 2,500원으로 되있었는데 물어봤더니 자기네가 수정을 안했다는겁니다. 이것또한 뒤통수. 큰 프렌차이즈가 이래도 되는건지요. 한잔에 2,800 원 이나? 저렴해서 자주 이용하는 커피집인데 이렇게 뒤통수를 맞을지 꿈에도 몰랐네요. 또 특수상권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아메리카노 기본가 2,500 원이라고 써 있구.. 기분이 정말로 나쁘네요
댓글 1

담당자 2025-11-07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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