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술 직후 여러 손톱의 옆면 마감이 불량했고, 오버레이가 두껍게 시술됨. 스톤을 모두 덮어달라고 요청한 것은 맞으나 두꺼워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듣지 못하였고 사업자는 설명했다고 주장.
3. 원래 안내받은 시안보다 스톤이 2개 적게 시술되었으나 결제금액은 동일했음. (이후 환불 받을 때 2천원 더 돌려 받음. 개당 1,000)
4. 다음 날 출국 일정으로 수정이 불가능하여 부분 환불을 요청함.
5. 처음에는 1만 원 환불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고, 이후 협의
끝에 22,000원(부분 환불 20,000 + 안 붙인 스톤 2,000)을 환불받음.
6. 기존 네일 제거 과정에서 드릴이 피부에 닿아 놀란 상황이 있었으나 담당자는 해당 사실을 부인함.
7. CCTV 확인을 요청했으나 내부 CCTV가 없다고 함.
8. 고객이 불편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공감이나 유감의 표현보다 사실을 부인하는 응대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음.
9. 시술 품질, 환불 과정 및 고객 응대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