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회수 빨리 하시라고 복도에 냄새나니 이웃집에 피해를 주니 빨리 처리해 달라고...
그런데 월요일엔 회수하러 오지도 않고 화요일에 전화를 아무리 걸어도 안받고 문자로 오늘 회수하도록 하겠다더니 21시30분에 회수하러 와서 물이 떨어진다고 못가져 간다네요. 왜 이런 불편함을 소비자가 감당해야 하나요?
그런데 판매한 그 업체는 아직도 베스트판매자라고 올라와 있습니다. 너무 화도 나도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복숭아 먹으려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습니다. 환불만 하면 판매자는 책임이 없는건가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관려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