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국가에서 보낸는것 처럼 국세청 환급금액을 찾아가라는것처럼 악용 수수료받으려함.
 이현우
 2026-08-21  |    조회: 53

(업체:세이브택스 대표전화:1644-3011)
내가 국세청에서 받을 돈이 있는지 알아봐달라고도 하지않은상태로 내 환급받을 금액을 마음대로 알아보고 


예상환급금에 수수료가 있다는 말을 메시지에서도 볼수도없었으며 (사진첨부6월2일) 


수수료는 신청다 끝나고 접수 끝난후 진행되고 수수료 있다는 메시시 옴 이것도 이전에 이야기 없어서 나중에 말듣기전까지  몰랐습니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보통 환급해주고 이런다는건 국가에서 뭐 연락왔나보다 생각할텐데 이건 정말 아니라 생각합니다.


신청전에 수수료 내용 없었고 자료 다넘어가고 처리들어간다음에 일은다 진행되고 수수료있다 말하고 눈먼돈 쓸어가는 기업을 고발하고 저는 이수수료 낼바에 환급을 차라리 안받겠습니다. 


이제와서 세상에 125,558원이 환급된다고 하면서 4만원 넘는 수수료를 떼어가다니 ㅎ..


수수료 이건 서민 우롱하는 처사이고 수수료 처리 되길 부탁드리고 이런 피해가 안일어나길 바랍니다.

첫번째 사진전에는 5월20일 종합소득세 신고기한 임박했다고 메시지하나있을뿐이고 제가 환급신청을 요청관련해서 받은 내용 하나도 없습니다. 실제로도 좀전에 통화로 6월달에 신청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수진전화:010-4061-8413)


 

바쁘실텐데 좋은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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