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양천 칼국수:정가 10,000)에 먹음.
칼국수 육수에 쓰레기 폐기물 국물을 섞고 침을 뱉어서 섞었다고 함. 주방에서~~
인분을 넣었다는 건지 음식물 쓰레기 국물을 넣음. 다 먹으려다가 다 먹지 못하고 나옴
어쩐지 국물의 양이 칼국수의 양보다 많았음~! 처음 사먹어서 잘 몰랐음.
이상한 냄새는 처음엔 안 났는데 먹을수록 배가 아프기 시작~!
처음 먹을 때는 이상한 점이 없었는데...
먹고 난 다음부턴 배탈에 똥독에 화장실 자주 왔다 갔다 함.
똥독에 백신 주사를 맞아야 되는데 약국에서 일반 드링크 음료 사 먹음.(베타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