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를 구입하여 사용하다가
침대에서 휴대폰이 떨어져 액정이 깨졌습니다.
AS센타에 수리를 받으러 갔는데 고객 부주위로 인한 수리는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휴대폰이 그정도에서 높이에서 떨어져 휴대폰 액정이 깨지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너무 억울해서 처음부터 불량인 액정이 아니냐고 하니까
그럴수는 없다고 금액을 지불 해야한다고 합니다.
수리비는 127,000원 이라고 하는데 그정도 비용에 강화유리가 쉽게 깨지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수리비도 터무니 없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된것같습니다.
그리고 단말기 보험에 가입 하였는데 거기서도 자기부담금이 수리비에 30%로 라고 합니다.
이 내용도 너무 억울한것 같습니다. 댓글1
사용하시던 휴대폰 액정이 깨져 무척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