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 오전에 서울 부모님댁에 가지 못하는대신 미안한 마음에 홈플러스 쇼핑몰에서 갈비정육세트를
17만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추석날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갈비는 단 0.1g도 없었고 엉뚱한 고기만 수입인지 한우인지 알수도
없는 고기가 왔다고 합니다...제가 전화해서 확인해보지 않았다면 그냥 그런 고기인줄만 알고 드셨을텐데
지금 생각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마트에서 이런 사기를 치는 현실이 너무 화가나고 단속하지 못하는 해당 부처도
너무 한심하고 실망스럽니다..
이번일때문에 갈비를 제사에도 올리지 못했을뿐더러 정신적 피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