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 쓰다가 cj인터넷으로 바꾸게 돼었는데요. 위약금이 30만원정도가 나왔어요. 그래서 우리쪽에서 20만원을 할부로 3년으로 해서 추가요금을 내기로 하고 cj쪽에서 30만원을 다 내주기로 계약했는데 위약금을 내질 않네요. 정말 20통 이상 전화 걸어서 겨우겨우 우리가 추가로 요금내는 20만원만 받아왔습니다. 굉장히 억울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더 없길 바라네요. cj같은 큰 회사도 이렇게 사기 치는줄은 몰랐네요.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셧으면 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