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추석전에 마트에서 최상품이라고 해서 알이 제일 굵은 것으로 샀는데 9개의 사과 중에 6개가 썩어 있네요,
교묘하게 포장지 안쪽에 썩은 부위를 감춰 놓아 겉보기에는 최상품인줄 알고 샀습니다. 글구 더욱 화가 나는 이유는 생산자에게 직직 휴대전화를 걸어 항의 전화를 했더니 '아 그래요~'알았습니다고만 하고 끊어 버립디다. 뭐 이정도면 정중히 사과를 하고 교환을 해 주겠다던지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는가요? 제가 인터넷에 게재를 해야 겠다고 했더니 알아서 하라고 하고 생산자 분에게 직접 사진을 찍어서 보내줬습니다만 답이 없네요
+사진첨부가 되지 않아 다시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