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시민입니다.
최근에 제 애 휴대폰 액정화면이 깨져서 삼성A/S를 한번 받았습니다.
뛰어가다 호주머니에서 빠져 깨졌습니다.
1.5미터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서 깨어질 정도로 갤럭시 s2가 원래 약합니까?
9월11일에 12만7천원에 수리했습니다.
근데 똑같은 상황이 또 벌어졌습니다.
10월 4일에 또 수리를 받으러 갔습니다.
너무나 쉽게 깨어지는 애정화면이 좀 문제가 있지 않는지, 불과 20여일 만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는건 소비자의 부주의 문제를 떠나 제품상의 하자가
있진 않는지 문의한 결과, 2명의 서비스 요원으로부터 액정화면을 바꾸고 그에따른
비용은 지불해야 한다는 답변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서비스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건지, 아니면 물건이 안좋은건지,
정말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