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핸드폰으로 엘지유플러스 직영대리점인데 엘지 우수고객으로선정되셔서 기존에사용하던 핸드폰할부금을모두지원해주고 새 기기로 바꿔준다는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 기존할부금과 새휴대폰할부금, 가입비 유심비, 모두지원해준다길래 의심스럽긴하지만 본사고객센터에문의해보고 그런행태의판매가 있냐고확인까지한후 있다고하길래 어머니꺼까지 신청하여 개통하게되었습니다. 근데 한달이지난지금 요금이나오고도한참지났는데 지원금이입금되지않아 전화를했더니 영업점은 전화가아예없는번호로나오고 (주)씨티모바일 이라는곳(개통대리점)만 연락이되는상황입니다.그나마도 전화50통해야 한번연걸될까말까고 114본사고객센터에문의해도 대리점에연락해보겠다라는말뿐입니다. 씨티모바일측에서는 지금영업대리점이 돈을들고 튄상태라서 자기네들도 손해가막심하다며 나몰라라식입니다. 해결책도없고 기존핸드폰할부금 지금할부금합치면 100만원이넘는돈인데 ㅠ어떻게할수없을까요?